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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퓨어 프로젝트코리아, 코로나19 극복 위한 구호물품 대구시에 전달

기사승인 2020.03.12  11: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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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수2만병, 라면 10,000봉지등 구호물품 전달

리브퓨어코리아 IBO들의 사회적 책임활동 기구인 '리브퓨어 프로젝트코리아'는 지난 3월 4일 코로나19로 인해 위험에 처해 있는 대구 경북지역을 돕기 위한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리브퓨어 프로젝트코리가 전달한 물품은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통해 저소득층과 자가 격리환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 피해 확산 방지와 조기 극복’을 위해 회원들이 자발적 모금활동을 3일간 전개했고 매월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 자투리 기부활동 금액을 합산하고, 회사가 회원들의 자발적 모금활동 금액 만큼을 매칭하여 기금을 마련했으며, 구호물품을 구매해 전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리브퓨어 프로젝트코리아’는 사회적 책임활동을 조금더 체계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IBO중심으로 설립됐으며, 초대 회장은 박명춘 IBO를, 부회장은 정숙현 IBO를 선임해 왕성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실제 지난 2018년 한림화상재단을 통해 화상환우들의 수술비 지원은 물론 한강성심병원의 한림화상학교에 TV및 게임기 등을 후원해 어린이들의 수술 후유증 극복과 치료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지난해 11월 진행된 드림업세미나에서는 연간 모금한 1000만원을 수술비로 후원하기도 했다.

박명춘 리브퓨어 프로젝트코리아 회장은 "늘 우리보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관심을 갖고 함께하는 것이 리브퓨어의 정신"이라며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하여 많은 고통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경북지역 국민들이 조속히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덧붙여 "더 많은 회원들과 회사가 힘을 합쳐 우리의 사명을 널리 알리고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저작권자 © 넥스트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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