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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특판공제, 직판조합ㆍ공정위와 대학생 불법 피라미드 피해예방 캠페인 전개

기사승인 2020.03.20  11: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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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이사장 유재운, 이하 한국특판공제)은 대학생들을 상대로 한 불법 피라미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 직접판매공제조합과 공동으로 불법 피라미드 피해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대학교가 개강하는 3월 초로 예정이었으나 대학교 개강 일정이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조정됨에 따라 3월 중순에서 하순에 걸쳐 본격적으로 실시된다. 

이번 캠페인은 정보가 부족하여 불법 피라미드 조직의 타겟이 되기 쉬운 대학생 등에게 불법 피라미드 업체로 인한 피해사례를 알리고 그에 대한 예방법을 중점적으로 알려 피해를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에 양 조합은 3월 16일부터 전국 340여개 대학과 공정위 5개 지방사무소, 소비자단체 등에 피해예방 포스터 및 리플릿(포스터 7000부, 리플릿 16만부)을 배포, 불법 피라미드 업체의 취업·고수익 미끼 유인사례, 합숙 및 대출 강요 사례 등 실제 피해사례를 알렸다.

서울·인천·광주 주요 지하철 객실 내부에도 3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모서리형 부착물 광고'를 설치하여 일반인들에게 불법 피라미드의 불법 행위 유형과 내용을 알리고 주의를 환기하고 있다. 

특히 이번 연도에는 ‘7컷 카드뉴스’를 신규 제작·배포해 각 대학교 및 유관단체에서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 등의 SNS에 업로드할 수 있도록 하고 대학생들이 캠페인 내용을 간편히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최신 트렌드에 맞춘 웹드라마형 홍보영상, '썸앤쌈으로 알아보는 대학생 불법 피라미드 수법'도 제작, 썸 타는 대학생의 이야기 속에 불법 피라미드 특징·예방법 및 양 조합 신고포상제도를 녹여내 불법업체에 대한 경각심과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이 동영상은 한국특판공제 홈페이지 및 유튜브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공정위와 직판조합 공식 유튜브 계정, 공식 블로그 등 SNS에서도 게재될 예정이다. 인천·광주 주요 지하철에서도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객실 내‘액정표시장치(LCD) 동영상 광고'를 통하여 20초 버전이 상영되고 있다.

유재운 한국특판공제 이사장은 “피해예방 홍보 캠페인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하여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대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를 만들어서 공정위 및 직판조합 등 유관단체와 적극 협력하여 새롭고 알찬 홍보·교육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저작권자 © 넥스트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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