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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정기품 천연 해물다시팩’

기사승인 2020.03.26  11: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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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 멸치, 강화 홍새우, 완도 다시마 등 지역 특산 원물 100% 담은 명품 다시팩

한국암웨이가 100% 순수 우리 해산물의 맑고 진한 맛을 담아낸 조미료 ‘정기품 천연 해물다시팩’을 26일 출시한다.

올해 초 설맞이 한정판 선물세트로 정기품 천연 해물 다시팩 선물세트를 공개한 바 있는 한국암웨이는 간편함과 웰빙을 모두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와 더불어 제품에 대한 꾸준한 재출시 요청을 수용해 상시 판매용 제품을 출시하기로 결정했다.

‘정기품 천연 해물다시팩’은 각 지역 대표 해산물을 한국암웨이의 독자적인 배합비로 조합해 차별화된 맛을 제공한다. 빛깔 고운 통영 멸치와 푸르고 기름져 고소한 맛을 내는 남해안 디포리(밴댕이), 임금님 진상품이자 청와대가 선정한 먹을거리 강화 홍새우, 맑고 진한 바다의 향을 간직한 완도산 다시마를 담고 이와 동시에 각종 국산 야채로 한층 풍미를 더했다.

옥수수 전분에서 추출한 원료로 만든 생분해성 다시팩 주머니를 사용해 안심하고 조리 할 수 있으며, 국물을 우려낸 후 다시팩 속 내용물을 제외한 다시팩 주머니는 일반 쓰레기로 버려도 환경에 부담을 주지 않아 마음 편히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여기에 대한민국 수산 1번지 통영에 자리 잡고 있는 다시팩 제조 전문 중소기업과 협업해 품질과 더불어 상생의 가치 또한 한 단계 더 높였다.

이번 제품을 기획한 한국암웨이는 “맛과 품질을 넘어 지역사회와 환경에 기여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원료부터 어느 것 하나 심사숙고해 선정했다”며, “이번 제품이 소비자들의 열렬한 러브콜로 상시 판매로 전환된 만큼 우리 농수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애정도도 늘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기품 천연 해물다시팩은 ‘남해안 디포리 해물다시팩(18g, 8개입)’과 ‘깔끔 야채 해물다시팩’(18g, 8개입)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1만9800원이다. 

한편, 정기품은 한국암웨이의 중소기업 상생 프로젝트 ‘원포원’의 일환으로 마련된 한국전통식품 브랜드로, 전국 8도서 자란 좋은 원료와 명인의 손길로 완성한 명가명품을 선보이며 전통 음식문화를 지켜 나가고 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저작권자 © 넥스트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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