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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수기 겨냥 신상 릴레이 야외활동 겨냥한 기능성 제품 많아

기사승인 2021.10.06  1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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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업계가 가을 성수기를 두고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 코로나 영향으로 자연을 즐기려는 이들이 늘면서, 아웃도어 제품군들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먼저 블랙야크는 가을 산행용 바막람이 자켓 2종을 출시하고, 캐주얼 브랜드 폴햄은 덤블&플러피 플리스 라인을 새롭게 출시했다. 유니클로도 부드러움과 보온 기능을 동시에 갖춘 히트텍 코튼 티셔츠’를 출시한다. 데님 브랜드 트루릴리젼은 '가을 데님 팬츠'를, BYC는 추석 선물을 위한 고급수건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는 가을 산행에서 입기 좋은 간절기 바람막이 자켓 2종을 출시했다. 블랙야크 바람막이 자켓 2종 ‘M로드GTX자켓’, ‘M글라이드GTX자켓’은 가볍고 움직임이 좋은 고어텍스 팩라이트 소재를 활용해 만든 것으로 방수, 투습, 발수 기능에 탁월한 것이 특징이다.

캐주얼 브랜드 폴햄은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덤블&플러피 플리스 라인을 새롭게 출시했다. 덤블&플러피 플리스 라인은 일교차가 큰 간절기, 가볍고 따뜻하게 입기 좋은 집업 스타일로 기존 플리스 라인을 강화함과 동시에 추가로 덤블 플리스와 플러피 플리스 등 두가지 라인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덤블 플리스는 양털처럼 부드러운 감촉의 쉘파와 몸에 닿는 안쪽의 보온성을 높인 폴라폴리스 등 이중 소재로 제작돼 보온성으로 겨울 야외활동에도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다.

유니클로는 이번 가을 코튼의 부드러움과 보온 기능을 동시에 갖춘 신제품 ‘히트텍 코튼 티셔츠’를 출시한다. 히트텍 코튼 티셔츠는 유니클로의 F/W 시즌 인기 상품인 히트텍 라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다. 피부에 닿는 안쪽 면이 100% 코튼으로 이루어져 더욱 부드럽고 포근한 착용감을 갖췄다. 엑스트라웜 라인으로 일반 히트텍 제품보다 1.5배 더 뛰어난 보온성은 물론, 높은 신축성 덕분에 겨울철 이너웨어로도 활동에 제약 없이 편안하고 따뜻하게 입을 수 있다.

데님 브랜드 트루릴리젼은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한 레트로 무드의 ‘가을 데님 팬츠’를 출시했다.

신제품 가을 데님 팬츠는 트루릴리젼 고유의 말발굽 자수와 패치(텍션지)를 엉덩이 포켓에 포인트로 적용해 힙라인을 정돈시켜줘 완벽한 핏을 제공한다. 고급 데님원단으로 알려진 터키 ‘이스코 데님’을 적용해 텐션감이 뛰어나 착용시 라인을 탄탄하게 잡아주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허리선이 살짝 위로 올라오는 미드라이즈(mid-rise) 스타일을 적용해 하복부까지 감싸줘 안정감 있는 핏과 다리가 길어보이는 효과를 준다.

전진용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저작권자 © 넥스트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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