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아실리코리아, 코로나 속에서도 빛나다

기사승인 2021.10.06  15:21:00

공유
default_news_ad2

- 지난해 회원 7,500명 증가…펜데믹에도 블루다이아몬드와 다이아몬드 4명 배출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이 전 세계적으로 지속되는 가운데서도 빛을 잃지 않는 특판기업이 있다. 지난 2018년 10월 국내에 첫선을 보인 아실리코리아(유)가 그 주인공이다. 아실리코리아는 세계적 헬스 기업에서 대표를 역임한 브렌트 모릴 회장과 바이오케미스트리 분야의 최고 전문가인 토마스 커틀러 박사 등이 참여해 설립한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으로 주목받아 왔다.
국내 진출 불과 1년만에 100억 매출을 돌파하는 등 특판시장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나 지난해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해 회원이 7,500명 증가했으며 비대면 문화속에서도 지난해와 올해 총 1명의 블루다이아몬드와 4명의 새로운 다이아몬드를 배출했다. 천연원료 사용과 독점적인 기술력,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을 기반으로 한 경쟁력이 여전히 힘을 잃지 않고 있다는 평가다. 이에 그동안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다이아몬드로 승급한 5명의 사업자들을 직접 만나 아실리코리아와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인터뷰 공통질문
❶ 코로나19 어려운 상황에서도 승급의 기쁨을 누리게 됐다. 이런 비대면 환경에서도 성공적인 사업을 이어갈 수 있었던 ‘아실리’만의 장점이나 비결은 무엇이며, 이번 행사와 승급에 대한 소감을 전한다면?
❷ 아실리코리아를 통해 사업자로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인가? 
❸ 승급 사업자로서 회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비전이나 메시지가 있다면? 또한 향후 개인적으로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일 것인지?
❹ 아실리코리아의 사업자로서 활동하면서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 앞으로 어떤 인생을 설계해 나갈 계획인가?
 

원지예 블루다이아몬드
(33세/ 2021년 5월 블루다이아몬드 승급) 

“정도 걷는 사업자가 성공한다는 것을 증명”

❶ 아실리는 성공 가능성 있는 네트워크 비즈니스의 요건을 모두 갖추었다고 생각한다. 안정적인 회사, 탁월한 제품, 사업자 중심의 보상플랜, 거기에 선점의 타이밍까지 큰 힘이 됐다. 승급은 이러한 아실리의 기회 속에서 본인의 노력에 따라 당연히 따르는 보상이라고 생각한다.
❷ 성공에 대한 강한 열망속에서 사업을 결정한 이후 한번도 뒤돌아보지 않고 앞만 보고 뛰었던 것이 성공의 비결이라면 비결이다. 회사는 신생회사라는 취약성과 코로나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눈앞의 수익 보다는 장기적인 플랜으로 사업자와 소통하면서 성장의 기반을 다지려고 노력하고 있다.
❸ 늘 파트너들에게 “아실리는 되는 사업이다. 성공할 수 있다”라고 외친다. 성공하려면 내가 성공할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이 가장 중요하다. 파트너들에게 사업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이 나의 역할이다. 나의 목표는 한국에 있는 베트남 사람들이 아실리를 통해 하나가 되고 아실리를 통해 빈곤한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❹ 인생의 깊이가 많이 깊어졌다는 생각을 한다. 1년에 책한권 안 읽던 내가 독서모임을 주관하고 있으며 직설적이고 고집이 강했던 성격이 차분해지고 남의 얘기를 먼저 들어주려 한다.  항상 신중하게 생각하고 주변의 의견을 들어본 후에 결정을 내리는 사람으로 변했다. 이것은 아실리가 나에게 준 커다란 선물이다. 나는 아실리를 통해 좋은 문화를 만들고 올바르고 정도를 걷는 네트워크사업자가 반드시 성공한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다. 

이영우 다이아몬드
(59세 / 2020년 5월 다이아몬드 승급)

“노력에 따라 누구나  보상받을 수 있는 사업”

❶ 어려운 환경을 핑계대는 사람은 성공하기 어렵다. 그 안에서 목표를 설정하고 방법을 찾아야 한다. 아실리는 본연의 퍼포먼스를 훌륭히 진행하고 있으며 그 이유는 단단한 팀워크와 올바른 기업 문화이다. 승급은 성공으로 가는 과정일 뿐이며 나의 승급이 파트너의 목표가 되고 비전이 된다는 점에 가치를 부여하고 싶다.
❷ 아실리 성공의 비밀은 간단하다. 내가 열심히 하면 된다. 스폰서에 의지하거나 파트너에 바라지 않고 우선 내가 꾸준히 헌신하면 그것이 파트너에게 복제된다. 그러면서 문화가 형성된다. 아실리는 신생회사이지만 회장과 한국 지사장이 네트워크비즈니스에 대한 풍부한 노하우를 가진 분들이기에 위기상황에서도 현명하게 대처하며 성장하고 있다.
❸ 파트너들에게는 우리가 좋은 사업을 선택했다는 강한 확신을 가지라는 말을 하고 싶다. 그 확신이 우리를 성공으로 이끄는 첫번째 열쇠다. 개인적으로 나에게는 아실리가 인생의 마지막 사업이 될 것이다. 아실리 성공을 통해 어떠한 형태로든 기여하는 삶으로 마무리하고 싶다.
❹ 아실리 사업을 하면서 주변인과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고 있다. 
이를 위해 나자신이 SNS 등 새로운 분야를 받아들이고 모든 것을 긍정적 관점에서 우선 생각하는 모습으로 변하고 있다. 이제 아실리를 통해 구성원들과 정말 좋은 문화를 만들고 노력에 따라 누구나 충분한 보상을 받는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다. 

이소라 다이아몬드
(33세 / 2020년 11월 다이아몬드 승급)

“파트너들과 선한 부의 공동체 만들 것”

❶ 아실리사업의 장점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선점의 타이밍을 최우선으로 꼽고 싶다. 그리고 글로벌 원코드로 미국회사임에도 한국으로 부터 시작됐다는 것도 큰 기회라고 생각한다. 네트워크사업을 하면서 승급은 목표이며 보람을 느끼는 과정이다. 
함께 한 스폰서님과 파트너 사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한다.
❷ 사업을 결단하기까지 나름대로 검증의 시간을 거치고 일단 이 사업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이후 한치의 흔들림이 없었다. 회사에 대한 강한 신뢰와 사업에 대한 자신감이 곧 나의 성공의 비결이다. 
회사는 제품과 보상플랜 등 모든 면에서 사업자를 완벽하게 지원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모든 정책을 사업자와 소통하고 의견을 반영하여 결정하고 있다.
❸ 우선 모든 파트너들이 아실리 사업을 통해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확신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리더들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아실리를 통해 바라는 꿈이 있다면 나와함께 하는 많은 파트너들과 선한 부의 공동체를 만들고 싶으며 이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
❹ 사업이지만 네트워크마케팅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인격적으로 완성되어야 하며 내가 아실리 사업을 통해 얻은 가장 큰 성과가 이를 깨닫고 노력한다는 점이다. 아실리를 통해 부를 이루고 주변 사람과 또 나의 고향인 베트남에 기여하는 삶을 살고 싶다.
아실리코리아와 함께 라면 가능할 것이다.

김호연 다이아몬드
(41세 / 2021년 1월 다이아몬드 승급)

“퍼트너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는 내가 될 것”

❶ 제가 이자리에 올 수 있었던 가장 큰 비결은 아실리코리아에서 함께 하는 팀원들의 단결된 힘이 가장 큰 원인인 듯 하다. 비대면 환경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해내려는 의지를 갖고 서로 방법을 찾아 도와갔던 것이 가장 큰 비결이다. 거기에 더해 아실리코리아 제품이 면역력에 초점을 둔 제품이기에 코로나19 상황에서 오히려 사업 확장에 도움이 됐다.

❷ 아실리코리아의 가장 큰 장점은 사업자들의 목소리를 경청 해주었기에 많은 직급 달성자가 탄생했으며 나도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❸ 네트워크마케팅은 진정으로 우리들에게 자유를 가져다 줄 수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한다. 성공자의 길을 보고 그 길을 믿는 자만이 자유를 만끽 한다. 경제적 자유, 시간적 자유, 더이상 말만이 아닌, 희망고문이 아닌, 믿고 행동하는 자만이 성취할 수 있다. 나도 파트너들의 행동에 힘이 되는 리더가 되겠다.

❹ 사업자로 활동하면서 가장 큰 변화는 ‘인내’라는 단어를 더욱 많이 배워가며 진정으로 배려가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것 같다. 또한 경제적 자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만들어가야 하는지를 정확히 바라볼 줄 아는 시각을 배워가고 있다. 나는 지금까지 말로만 듣던 ‘선한 영향력’ 주는 나 자신, 향기로운 여자 나 자신으로 인생을 살아갈 것이다.

황미선 다이아몬드
(52세/ 2021년 7월 승급)

“섬기며 이끄는 리더십의 앰버서더가 될 것”

❶ 아실리는 건강기능식품 회사다 코로나로 인해 건강기능식품은 필수 시대가 되었다. 아실리 퍼플 부스트는 면역시스템 계선에 도움이 되므로 팬데믹임에도 불구하고 승승장구할 수 있는 요인이 되었다. 
어떤 사람의 삶에 건강과 행복을 전할 수 있는 일에 동참함으로써 승급할 수 있었다. 제 주변의 많은 분들이 건강할 수 있도록 더 많이 알리고 전하는 엠버서더가 되겠다.
❷ 아실리 코리아는 선점의 기회이기 때문에 사업자들에게 많은 혜택과 관심을 준다 작은 부분 하나까지도 빠뜨리지 않고 챙겨준 아실리코리아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❸ 승급 사업자로서 회원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비전은 어떤 일을 시도하고 도전함에 있어서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이룰 수 있다는 메시지다. 또한 누군가의 삶에 영향력이 있는 비전을 심을 수 있기에 모다 꾸준한 실행력의 중요성을 전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많은 파트너들이 아실리를 통해 꿈을 이루는데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울 것이다.
❹ 아실리 코리아의 사업자로 활동하면서 내 인생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큰 그릇, 큰 사람으로 성장하고 변해간다는 점인 것 같다. 아실리를 통해 책을 읽고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한 소통의 문화를 배우며 섬기고 이끄는 리더십을 배워 가고 있다. 
앞으로 아실리 코리아를 통해 시간과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고 더불어 함께 모든 사람들과 성장해가는 엠버서더가 되겠다.

 

전진용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저작권자 © 넥스트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