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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시땅 | ‘마이 록시땅’으로 직접판매 진출

기사승인 2021.10.06  16: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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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시땅 프로방스(L'OCCITANE en Provence)가 새로운 소셜 판매 플랫폼인 ‘마이 록시땅(MyL'Occitane)을 공개했다. 록시땅은 이 플랫폼을 통해 록시땅 제품을 공유하는 기업가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록시땅이 소셜 셀링을 강조한 것은 전자상거래 판매 강화와 디지털 브랜드 확대를 위해 직접판매 기반 스킨케어 스타트업 듀오랩(DUOLAB)을 출범시킨 지난해 초부터 시작됐다.

얀 타니니(Yann Tanini) 록시땅 북미 지역 전무이사는 “우리는 재능있는 과거 소매점 직원을 포함한 뷰티 마니아들에게 신나는 여정에 우리와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록시(L'Occi) 컨설턴트 팀을 구성하고 있다”면서 “마이 록시땅을 통해 열정적인 뷰티 기업가의 하이터치 파워와 기술의 연결 파워를 모두 활용해 신규 고객과 지속 가능한 일대일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저작권자 © 넥스트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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