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아프로존 재팬 | 지난해 매출 전년대비 173% 고공 성장

기사승인 2021.11.05  14:15:28

공유
default_news_ad2

아프로존 재팬이 2020년 기준 일본 코스메틱 시장이 -11.7%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당해 매출이 전년대비 무려 173%가 성장하는 성과를 보였다. 아프로존 재팬은 지난 2015년 오픈과 동시에 두 자리 수의 억대 매출을 달성하며 화장품 세계시장 3위인 일본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 및 최근 3년간 4%(2018), 35%(2019), 173% (2020)의 가파른 성장을 이뤘다.

이와 같은 매출의 성장 원인으로 아프로존 재팬은 인체줄기세포배양액 함유 화장품 ‘루비셀 앰플’과 기존 일본 시장에는 없던 앰플 분사 기기 ‘핸디에어브러시 시스템’의 뛰어난 시장 차별성과 제품력을 꼽았다. 또한 최근 디지털 소셜 및 SNS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각광을 받으며, 제품이 소개되는 사례가 증가하여 파트너 리쿠르팅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기세를 몰아 아프로존 재팬은 올 3분기까지의 매출 또한 작년 동기 대비 130%의 성장을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 4월 일본 내 최고 직급인 TDM을 배출하는 등 기록적인 해를 써 내려가고 있다. 이처럼 글로벌 아프로존의 성장세는 비단 일본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아프로존은 지난 2013년 미국 법인 설립을 필두로 현재 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 총 10개 국가에 진출 완료해 있다. 진출 법인 별 맞춤형 제품, 글로벌 센터 및 홈페이지, 전문 인력 등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하여 체계적으로 법인을 운영한 결과 해를 거듭할수록 글로벌 매출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ldTek.

아프로존 관계자는 “현재 아프로존은 전 세계 진출 국가에서 국내와 동일한 양상으로 성공 가도를 걷고 있다”라며 “아프로존의 제품력과 비전을 알아보고 찾아주시는 전세계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기업 미션과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시스템을 지속 보강하여 더 많은 분들에게 혁신적인 제품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저작권자 © 넥스트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