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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당, 수제버거 전문 브랜드 '메이크 버거&샌드위치'로 버거 시장 진출

기사승인 2021.11.09  09: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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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선당의 운영 노하우 담아 건강하고 신선한 햄버거와 샌드위치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채선당이 수제버거 전문 브랜드 ‘메이크 버거&샌드위치’를 론칭하고 버거 사업을 전개한다.

‘메이크 버거&샌드위치’는 채선당이 지난 19년간 외식기업을 운영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토대로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하고 신선한 햄버거와 샌드위치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게 만든 수제버거 전문 브랜드이다.

‘메이크 버거&샌드위치’는 채선당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접 만든 햄버거 전용 번(빵)과 버거 특제소스에 리얼 소고기패티 등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랜 연구를 통해 개발한 ‘메이크 버거&샌드위치’는 주문과 동시에 조리해 주요 식재료의 맛을 극대화시키고, 수제버거의 맛과 정통성을 살렸다.

특히 메이크 버거&샌드위치만의 차별점인 버거 특제 소스는 고기향과 절묘하게 어울려 정통 수제버거의 식감과 맛을 그대로 살리면서 풍미까지 더한다. 햄버거마다 각기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종류에 따라 다른 주요 재료의 특징에 맞춰 특제 소스에도 변주를 줬다.

풍성하게 넣은 재료와 비법 소스로 신선한 맛을 극대화한 샌드위치는 당일 조리, 당일 판매 원칙을 지켜 믿고 먹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메이크 버거&샌드위치’는 샤브샤브를 통해 신선한 야채의 품질을 인정받아온 채선당의 자체 콜드체인시스템으로 공수한 식자재를 사용해 자연 그대로의 건강함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메이크 버거&샌드위치’ 관계자는 “포스트코로나시대 성장하는 버거 시장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동안 준비해왔던 ‘메이크 버거&샌드위치’ 브랜드를 론칭해 시장에 본격 진출하게 되었다”며 “최고의 품질과 맛을 자랑하는 건강한 햄버거와 샌드위치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저작권자 © 넥스트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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