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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불며 부쩍 건조해진 피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기사승인 2021.11.16  10: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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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겨울철 피부 관리 돕는 생활수칙 안내

부쩍 추워진 날씨에 피부를 걱정하는 이들이 많다. 우리나라 겨울 날씨는 상대습도가 낮아 피부 건조를 유발하기 쉽고, 실내에서 사용하는 난방 기기는 수분 손실을 부추긴다. 건조함이 지속되면 각질이 쌓이는 등 트러블로 이어지므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서 겨울철 피부 관리에 도움 되는 생활수칙을 안내한다.

적절한 실내 습도 유지

겨울철 적정 실내 온도는 18~21℃, 습도는 50% 내외다. 실내 습도가 너무 낮으면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가려움과 건조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녹색식물을 키우거나, 숯이나 미니 수족관을 설치하면 실내 습도 개선에 도움이 되고, 간편하게 젖은 빨래를 너는 것도 좋은 대안이다. 온풍기 등 난방 기기 가동시간을 줄이고, 잘 때 가습기를 틀어두면 피부 수분 공급에 도움이 된다.

때 밀기 등 무리한 목욕 자제

피부 각질층은 수분 보호에 주된 역할을 한다. 때를 미는 목욕 방식은 각질층을 파괴할 수 있고, 한번 손상되면 최소 1~2주 정도의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 겨울철 목욕 시 때를 밀지 말고, 타월에 비누를 묻혀 닦는 것도 자제해야 한다. 비누를 사용해야 한다면 가급적 약산성이나 중성 비누를 택하기를 추천한다. 목욕 횟수 역시 주 2~3회로 줄이고, 시간은 너무 길지 않게 10~15분 이내가 좋다.

목욕 후 전신 보습제 사용

목욕을 하고 몸에 남은 물기가 증발하면 피부 건조가 더욱 배가된다. 때문에, 목욕 직후 부드러운 수건으로 자극이 가지 않게 닦은 뒤 바로 보습제를 발라야 한다. 수증기가 날아가지 않는 상태에서 로션이나 크림 등과 같은 보습제를 전신에 바르고, 특히 팔과 다리 바깥쪽은 꼼꼼하게 바르자. 만약 피부 질환이 있다면 목욕 여부에 상관없이 겨우내 보습제를 자주 덧발라줘야 한다.

충분한 물과 건강기능식품 섭취

커피, 술, 탄산음료 등은 이뇨작용을 촉진시켜 몸 속 수분을 빠져나가게 한다. 피부 관리를 위해서는 음료 대신 충분한 양의 물을 마실 것을 권장한다. 더불어, 최근에는 피부 건강 관련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사람들도 많다. 알로에겔, 히알루론산, NAG(엔에이지), 클로렐라, 스피루리나,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NS, 피쉬 콜라겐펩타이드 등은 피부 건조 및 수분 보유량 개선에 도움 주는 건강기능식품 원료다.

김미림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저작권자 © 넥스트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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