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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년 깊은 바다의 생명력을 마시다

기사승인 2020.07.31  15: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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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실리코리아, 마시는 미네랄 ’해양심층수300’ 출시

데일리 건강케어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는 아실리코리아(지사장 전사무엘)가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된 '아실리 해양심층수 300'을 출시했다.

해양 심층수는 태양광이 도달하지 않는 심해에 존재하며 수온 2℃ 이하를 유지하고 영양 염류가 풍부하고 유기물, 병원균 등이 거의 없는 청정한 해양수이다.

북대서양 그린랜드의 빙하와 만나면서 온도와 염분차이로 침강되어 깊은 바다 밑에서 새로운 띠를 형성하면서 생긴 물로 4000년 깊은 바다의 생명력을 자지고 있는 물로 다양한 미네랄과 인체 체액과 유사한 미네랄 밸런스를 가지고 있다.

아실리 관계자는 “아실리 해양 심층수 300은 청정한 동해의 1,032m의 깊은 바다에서 취수한 심층수로 타지역 심층수에 비해 용존 산소량이 많고, 저온 안전성이 뚜렷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특히, 아실리 해양 심층수300은 경도300으로 높은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고, 물맛 또한 우수하다.”고 밝혔다.

제품에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아실리코리아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진용 기자 nexteconomy@nexteconomy.co.kr

<저작권자 © 넥스트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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